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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드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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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다보면 사색을 해야된다는 말을 많이 보게됩니다. 질문이 나의 인생 방향을 바꿔줄 것이고, 나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준다고 하는데, 대체 어떤 질문을 어떻게 하고 어떤 답이 ...더보기
넘 좋았습니다. 이렇게 질문들을 예리하고 상세하게 잘 만들어주신 덕분에 생각을 깊이할 수 있었고, 글도 긴 시간동안 생각하고 생각하며 만들어내보는 경험했습니다. 저에 대해서, 인생...더보기
굉장히 많은 것을 깨닫고, 정리하고, 배우게 된 챌린지입니다.
30일 간의 심리학 개념을 보며 글을 써 나아가니, 제 전체 삶과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면을 벗고 글을 쓰는 것이 불편했지만 쓰고 나면 후련했습니다. 내 안의 무의식을 깨우치고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변화를 이루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무의...더보기
매일 글을 쓰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30일 동안 저도 몰랐던 제 생각과 습관을 조금 더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챌린지로 편하게 생각나는 대로 글을 써 보았어요. 평소에 글쓰기가 너무 어색했는데 챌린지 통해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 전반적으로 돌아보며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40대 후반인데도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겨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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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기도 안써져서 답답했었는데, 챌린지 미션 덕분인지 그냥 편하게 쓰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어려운 심리학 공부라기 보다 편하게 그리고 미친듯이 내 이야기를 토해냈던 시간이었어...더보기
나의 삶을 전반적으로 체크하고 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너무나 추천하는 시간입니다
글쓰기를 더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이번 챌린지 완주하고나니 글쓰기가 재밌어졌습니다. 뭘 써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일단 써보자는 실행력이 높아지것같습니다. 담에 또 해보려고 합니다.
전 멍청했습니다. ai 때문에 글 쓸 기회가 줄고, 숏폼 때문에 내면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때마침 이 챌린지를 시작했고, 멍청함과 내면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기를 적으면서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합니다.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혀 있습니다. 나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쓰기 챌린지를 ...더보기
미션 마다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단순한 글쓰기로 시작 했다가 나를 마주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버린 이 챌린지는 대단하네요. 끝까지 완주해서 기쁘게 나를 만나겠습니다.
미션을 보다 보니 내 과거의 아픈 기억들이 차례대로 선명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나는 그것들을 이제 보내주려 글을 쓰고 있다. 글쓰기의 힘이 이렇다니!! 놀랍다. 오늘은 과거의 나...더보기
감사합니다.
나에게 꼭꼭 숨겨둔 눈물을 드러내도록 썼습니다.
그러나 사람맘이 간사하여 두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은 일들을
드러내니 그 때의 눈물이 지...더보기
글을 쓰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이어가 본다.
바쁘다는 핑계만 쌓였는데 이런 시간이 갖는 것이 소중하다고 느껴진다.
금기의 심리학챌린지 10일차.
현재 내가 알지 못했던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내면에 진짜 나.
난 어떤 사람인지.
생각의...더보기
강이안 작가의 두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하기에 좋은 챌린지입니다.
책에는 무의식에 관한 여러 가지 개념이 사전처럼 묶여 있는데요. 그래서 세번씩...더보기
자신에 대해 돌아보기 힘든 시대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AI와 티키타카를 한다고 해도 결국 자신을 닮은 거울 하나를 만드는 작업으로 기울 위험도가 높습니다. 결국 자신이 어떤 상황인...더보기
"사업, 글쓰기, 학교 공부... 다 잘해내야 실패하지 않는다."
지난 몇 달간 이 생각을 신앙처럼 쥐고 살았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영상을 집어삼키고...더보기


들어가기에 앞서
심리학 챌린지 미션 주제
1일차 | 매일 쓰고 다니는 가면 _ 페르소나
2일차 | 웃으면서 화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3일차 | 미운 사람 목록
4일차 | "쟤 요즘 나 싫어하는 것 같아"의 진실
5일차 | 싸운 사람은 둘인데, 사과는 늘 내가 한다
6일차 | (쉬어가기) 가면 벗은 사진 한 장
7일차 (쉬어가기) 칭찬 타임
8일차 | 오늘도 다짐은 3시간을 못 버텼다
9일차 | 거절했을 뿐인데 죄를 지은 기분입니다
10일차 | 상사에게 혼나고, 배달앱 리뷰창에 화내는 사람
11일차 | 완독하지 못할 책은 펼치지도 않습니다
12일차 | 한마디에 무너지는 이유
13일차 | (쉬어가기) 오늘 밤 꿈을 주문해보세요
14일차 | (쉬어가기) AI에게 내 방어기제 물어보기
15일차 | 첫눈에 반했던 그 사람
16일차 | 연락 없으면 불안한 사람 vs 연락 오면 부담스러운 사람
17일차 | 불행을 반복하는 이유
18일차 | 절망의 멱살을 잡고 웃는 법
19일차 | 옆 사람이 한숨 쉬면 나도 우울해지는 이유
20일차 | (쉬어가기) 다른 사람의 그림자 구경
21일차 | (쉬어가기) 칸트는 하루 7시간을 걸었습니다
22일차 | 우울이라는 신호
23일차 | 생일파티에서 갑자기 팔씨름을 신청받았다
24일차 | 충동을 창조로 바꾸는 마법
25일차 | (쉬어가기) 어려웠던 개념 다시 보기
26일차 | 글로 쓰면 상처가 아무는 과학적 이유
27일차 |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서는 마음
28일차 | (쉬어가기) 당신의 비밀을 캐보겠습니다.
29일차 | 의식되지 않은 것은 운명이 된다
30일차 | 프로이트 vs 융, 그리고 당신만의 심리학
챌린지 수료 인증 페이지
프드프챌린지
독서를 하다보면 사색을 해야된다는 말을 많이 보게됩니다. 질문이 나의 인생 방향을 바꿔줄 것이고, 나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준다고 하는데, 대체 어떤 질문을 어떻게 하고 어떤 답이 나와야되는지 막막했던 찰나에 프드프 글쓰기 챌린지를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수업식인 나의 발전을 원했는데 요즘은 찾기 쉽지 않더라구요. 제가 이 챌린지를 시작할때 아래 후기들을 보고 용기를 낸 만큼, 누군가도 저의 글을 보고 용기를 내어 시작부터 했으면 좋겠는 마음에 글을 몇 자 적습니다. 글쓰기란 정말 나를 되돌아보게 해주고 또한 나의 미운점, 내가 보기싫었던 내자신의 모습을 품어가며 나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기수가 있다면 몰아서 쓰는거 없이 하루하루 꾸준히 진심을 다해 생각하고 써보고 싶습니다. 금액도 들지 않는 이런 챌린지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넘 좋았습니다. 이렇게 질문들을 예리하고 상세하게 잘 만들어주신 덕분에 생각을 깊이할 수 있었고, 글도 긴 시간동안 생각하고 생각하며 만들어내보는 경험했습니다. 저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여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굉장히 많은 것을 깨닫고, 정리하고, 배우게 된 챌린지입니다.
30일 간의 심리학 개념을 보며 글을 써 나아가니, 제 전체 삶과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에 대한 이해, 많은 위로도 되었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더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프드프, 심리학 챌린지도 정말 최고네요!
지난 인간 이해 챌린지도 좋았는데, 이번에도 좋았어서 참여 못 했던 챌린지들도 다시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올라오는 챌린지들은 꼭 매번 참여할겁니다!
늘 도움이 되는 챌린지들을 준비해주시는 프드프, 정말 감사합니다 :D
가면을 벗고 글을 쓰는 것이 불편했지만 쓰고 나면 후련했습니다. 내 안의 무의식을 깨우치고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변화를 이루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무의식이 하루이틀에 변화되는 것이 아니고 꾸준히 실천해서 결과로 이루어지기를 다짐합니다.
매일 글을 쓰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30일 동안 저도 몰랐던 제 생각과 습관을 조금 더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