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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블챌 5기 써보미입니다:)
돈에 대한 욕심도, 성공욕심도 컸지만 어떤 루트를 타야할지, 시작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알지 못해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었습니다. 광고에 많이 보여지는 유료강의들은 다 사기라고 생각해 보지도 않던 저에게 왜 로마님은 눈에 딱 들어왔는지.. 뭔가 진짜이고 진심이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결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본업특성상 챌린지는 중간에 포기하게 됐지만 주 5포 이상은 지키려고 노력했고, 결론적으로 블로그의 블자도 모르던, 계정도 없던 저는 블로그 시작 한달만에 이웃수는 900명 이상/일방문자 수는 600명을 돌파하였고 블라이 기준 상위 1%, 애드포스트 역시 한달만에 가뿐히 등록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제는 미용실, 피부관리, 꽃가게 등등 내 돈 쓰기 은근 아까웠던 영역들을 너무나 편안한 마음으로 다니게 된 지금의 일상이 너무나 행복할 따름입니다ㅎㅎ
모든 수강생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변을 해 주시고, 끝까지 챙겨봐주시는 강사님의 모습에 아 이건 진짜다!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포스팅하며 블로그 키워나가 더 제대로 된 수익화를 시켜보려 합니다. 동기님들도 로마님도 좋은 인연으로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5기 아이곁쌤입니다~!
요즘 웹소설을 써볼까 인스타툰을 그려볼까 여러 가지 이것 저것 알아보고
고민하던 차에 노마님 무료강의를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글쓰기를 좀 더 쉽게 시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반신반의하며
유료 강의까지 신청하게 되었는데 정보 스크랩용으로만 사용했던 블로그에
내가 직접 글을 올리고 내 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얻어 가는 정보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즐겁게 글을 쓸 수 있었고 사실 상위노출이
원래 쉬운거였나 싶을 정도로 검색해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내 글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너무나 뿌듯했고 점점 재미를 느끼게 되었는데 너무
잘 배워서 사용 중이라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동기분들 또한 바쁘신 와중에 항상 와주셔서 관심있게 읽어주시고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챌린지가 끝나도 언제나 인연 이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지금처럼 1일 1포스팅을 지키려고 노력해가며 저 또한
배운 것들 열심히 제 것으로 만들어서 변함없이 한결같이 열심히
성장시켜나가 보겠습니다.
노마님 강의를 접하게 된 건 올해 만난 행운 중 가장 큰 행운이
아닐까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블챌 5기 502맘(오공이)입니다.
사실 저는 1기 때부터 등록을 고민했어요.
그동안 여러 강의를 들었지만 강의비조차 회수하지 못했던 터라
'월 100? 정말 가능할까?' 싶었거든요.
환불해 준다는 말에 솔깃했지만,
1기라 아직 검증된 성과도 없고 지방이라 체험단도 적을 것 같아 신청하지 않았어요.
솔직히 말하면, 저 자신을 믿지 못했던 거죠.
2기 오픈강의까지 듣고도 망설이다 그렇게 시간만 흘려보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5기 소식을 접했고,
오픈강의에서 2기 근주 선배님의 이야기를 듣고 결심했어요.
'이번에는 나도 해보자!'
그렇게 시작한 6주간의 도전!
-체험단 신청 125건
-선정 25건
-선정 체험 금액 1,832,000원
강의비의 3배를 훌쩍 넘는 성과!
그동안 강의를 들으며 이런 결과를 만들어낸 건 처음이었어요.
지방이라 어렵지 않았냐고요?
오픈채팅방에 찾아보니 지역 체험단이 있더라고요.
의외로 고단가 체험도 꽤 있었습니다.
노블챌이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혼자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저 자신을 잘 알기에 채팅방 활동도 열심히 했고,
제가 사용하려던 워크시트도 동기님들과 나눴어요.
고맙다는 인사를 받으니 오히려 제가 더 힘이 나더라고요.
응원받으니까 안 움직일 수가 없었죠!
저는 자타공인 프로수강러입니다.
누가 멱살을 잡아끌어도 잘 안 움직이던 제가
이렇게 신나게 참여한 챌린지는 처음인 것 같아요.
억지로 버틴 6주가 아니라,
재미있게 참여하다 보니 만들어진 결과였습니다.
노마님이 만들어주신 시스템과 동기님들의 응원 덕분이에요.
이번 챌린지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183만 원이라는 숫자보다
'나도 실행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입니다.
1기부터 망설였지만 5기에라도 시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이제 프로수강러에서 프로실행러로!
노마님과 동기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노블챌 5기 먹보입니다:)
벌써 6주가 끝났다니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
처음에는 ‘아니 이걸 내가 어떻게 하지…?’ 싶을 정도로 막막했고, 6주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거든요?그런데 돌아보니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어요ㅜㅜ
6주 동안 약 35개의 포스팅을 작성하고, 감사하게도 75만 원 정도의 수익도 낼 수 있었어요.
다른 동기분들에 비하면 엄청난 성과는 아닐 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였어요.
제가 쓴 글이 상위 노출도 되고, 방문자 수도 늘어나고!! 그런 변화들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ㅎㅎ
근데 아마 혼자였다면 진즉 포기했을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제 블로그에 찾아와 댓글 달아주시고, 품앗이도 해주시는 동기분들 덕분에 멱살 잡혀 여기까지 잘 끌려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챌린지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언제부턴가 하루가 그냥 흘러가는 느낌이었는데, 매일매일 뭔가를 해내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이 모든 경험의 시작에는 노마님이 계셨습니다.
노마님을 알지 못했다면 아마 평생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을 일들이었을 거예요.
단순히 블로그 운영 방법만 배운 게 아니라,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볼 용기도 얻은 것 같아요.
덕분에 제가 몰랐던 새로운 길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저만의 길도 하나씩 개척해 나가고 싶습니다.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6주를 이렇게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건 진짜 노마님과 동기분들 덕분이에요.
처음에는 언제 끝나나 싶었던 챌린지가 이제는 끝난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비록 챌린지는 끝났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랑 졸업생 톡방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블로그가 성장하는 모습도 오래오래 지켜보고 싶어요.
노마님, 그리고 노블챌 5기 동기분들!
우리 챌린지는 졸업해도 블로그는 졸업하지 말아요!ㅎㅎ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하트):)
동기사랑 나라사랑! ㅎㅎ
토일렛 5기 화이팅! ㅎㅎㅎ
안녕하세요, 노블챌 5기 제주말이야입니다.
10년 전부터 블로그에 관심은 있었지만, 1년에 한두 번 마음먹고 포스팅하려 하면 글 한 편에 너무 신중해져서 하나 쓰고 나면 지쳐버렸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블로그 활동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정보의 상당수를 블로그에서 얻으면서도, 수익화하는 분들을 보면 '대단한 사람들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챌린지 1주차에 글 2~3개만으로 상위노출을 경험했고, 체험단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겪으며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세 아이를 연달아 출산하며 경력이 단절됐고, 지금은 남편의 자영업을 도우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 시기에도 블로그로 수익을 내보려 했지만 잘되지 않았고, 자존감이 떨어진 채 무기력한 시간이 길었어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으로 토퍼 만들기를 배우고 돌상도 구입했지만, 의욕만 넘쳤을 뿐 홍보 채널에서는 문의조차 많지 않았습니다. 꾸준히 이어갈 힘도 부족해서, 매번 비용만 들여 강의를 듣고 실패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단순히 체험단 등을 통해 수익화를 실현했다는 의미를 넘어, 무자본창업의 가능성이나 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시간이었습니다. 프드프에는 블로그 외에도 다양한 마케팅 강의가 있는데, 몇 년 전에 이런 강의를 알았더라면 그때의 부업도 그렇게 부진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지금은 6주간 30개의 포스팅을 하며 약 120만 원의 수익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포스팅을 이어가면서 새롭고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남편의 자영업도 마케팅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수익형 블로그를 넘어 브랜딩 블로그와 관련된 프드프의 다른 강의도 들으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노블챌 5기는 무기력했던 세 아이 엄마에게 활기와 자신감을 주고, 삶의 전환점이 되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노마님, 감사합니다!